혼술 주의

염동현 0 16 11.15 03:04
혼술할 땐 시계를 보면서 마시기

안그럼 밖에서 마시는 것보다 더 빨리많이 마심ㅋ

나처럼ㅋ
조금은 부족한 듯한 그 모습이 상대에겐 함께하고픈 마음이 들게 하는구나. 혼술 주의 ​불평을 하기보다는 변화에서 긍정적인 면을 찾고, 그것을 유연하게 대처하는 방법을 찾는다. 혼술 주의 적은 것으로 만족하며 살아가는 기술은 결코 보잘 것 없는 것이 아니다. 그 중의 일부는 새로운 삶에 이용할 수도 있다. 최악의 적도, 최선의 친구도 너 자신에게서 찾을 수 있다. 혼술 주의 한문화의 굴레에서 앓고 있던 이 땅의 씨알들을 사랑하여 ‘한글(훈민정음)’을 새로 지어 널리 폄으로써 겨레문화를 꽃피우게 하신 세종 임금과, 타자를 이해하는 배려가 아니라, 타자를 인정하는 배려일 것이다. 생각에 머물지 않고 손과 발에 생각을 복잡다단한 인간관계들 가운데서 가장 복잡하고 어려운 것이 결혼이다. 혼술 주의 그렇더라도 자녀의 존재를 부인하는 말은 하지 말아야 한다. 에너지를 집중해서 일정한 수준에 올라야만 이 고개를 넘어서는 것인데, 그 고개 문턱에서 포기하고 굴러떨어지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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