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남은 일본의 성

요정쁘띠 0 42 09.02 01:20
원본 크기로 보시려면 그림을 클릭하세요.

i13814527264.jpg

서생포왜성

임진왜란 당시 전쟁이 예상외로 길어지자 장기전에 대비하기 위해 울산에 만든 일본식 성

한반도의 왜성들 중 규모가 크고 원형을 유지하고 있는 편이다

의외로 일본 본토의 성들은 에도시대와 태평양전쟁을 거치면서 파괴되거나 변형되어 옛 형태를 유지하는 것이 드물어 서생포왜성이 전국시대 성의 형태를 가장 잘 유지하고 있다고 한다

특히 보급로를 보호하기 위한 장벽인 노보리이시가키는 일본에서도 찾아보기 어려워 옛 건축물을 연구하는 일본 학자들이 많이 찾는다

임진왜란 후에는 조선수군이 사용했다

원래 사적이었으나 1997년에 울산 광역시 문화재 사료로 강등되었다

동해쪽으로 경치가 탁 트여있어서 해돋이 명소로도 괜찮다고 한다

Comments

Category
State
  • 현재 접속자 6 명
  • 오늘 방문자 93 명
  • 어제 방문자 322 명
  • 최대 방문자 447 명
  • 전체 방문자 40,464 명
  • 전체 게시물 893 개
  • 전체 댓글수 0 개
  • 전체 회원수 7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